복사 완료!
💼 2026 퇴직금 및 퇴직연금 계산기 Pro
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기준 1일 평균임금과 총 재직일수를 기반으로 DB형(확정급여형), DC형(확정기여형) 퇴직연금 및 IRP 계좌 이전 절세 혜택을 1초 만에 산출합니다.
근로기준법 반영
DB/DC형 비교
IRP 30~40% 절세
원클릭 복사
📊 실시간 퇴직금 및 퇴직연금 시뮬레이터
DB형 (확정급여)
퇴직 시점 3개월 평균임금 기준
DC형 (확정기여)
매년 연봉의 1/12 적립 + 운용수익
💡 퇴직 전 3개월에 상여금을 받으면 평균임금이 상승하여 퇴직금 총액이 증가합니다.
🎯 예상 퇴직금 (DB형 확정급여 기준)
1,200만원
30일분 임금 400만원 × 3.0년
1일 평균임금
133,333원
3개월 총임금 ÷ 90일
30일분 임금 (1년분)
400만원
1년 근무 시 퇴직금
IRP 이전 시 절세 혜택
약 24만원
퇴직소득세 30~40% 감면
ⓘ DB형 vs DC형 수령액 비교
DB형 (확정급여)
1,200만원
DC형 (운용수익 0% 기준)
1,200만원
※ DC형은 직접 펀드·ETF 등으로 운용하여 연평균 수익률이 발생하면 DB형보다 더 많은 금액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.
⚡ 재직기간별 퇴직금 시뮬레이션 (현재 월급 기준)
| 재직기간 | 예상 퇴직금 | 연봉 대비 비율 |
|---|---|---|
| 1년 | 400만원 | 8% |
| 2년 | 800만원 | 17% |
| 3년 | 1,200만원 | 25% |
| 5년 | 2,000만원 | 42% |
| 7년 | 2,800만원 | 58% |
| 10년 | 4,000만원 | 83% |
| 15년 | 6,000만원 | 125% |
| 20년 | 8,000만원 | 167% |
※ 표의 행을 클릭하면 해당 재직기간이 계산기에 즉시 적용됩니다.
🏦 퇴직연금 제도 완벽 비교: DB형 vs DC형
■ DB형 (확정급여형)
- 계산 기준: 퇴직 시점 최근 3개월 평균임금
- 운용 주체: 회사가 직접 운용 및 책임
- 장점: 임금 상승률이 높을수록 퇴직금 극대화
- 추천 대상: 호봉제, 정년 보장, 승진·연봉 인상 폭이 큰 근로자
■ DC형 (확정기여형)
- 계산 기준: 매년 연봉의 1/12 적립 + 본인 운용손익
- 운용 주체: 근로자 본인이 직접 ETF/펀드 운용
- 장점: 이직 시 계좌 승계 유리, 높은 투자 수익 추구 가능
- 추천 대상: 임금피크제 진입 근로자, 이직이 잦은 직군, 재테크 지식 보유자
💰 IRP(개인형 퇴직연금) 계좌 이전 시 절세 전략
퇴직금을 일반 통장으로 일시 수령하면 퇴직소득세(수십~수백만 원)가 원천징수됩니다. 하지만 IRP 계좌로 이전하여 만 55세 이후 연금(10년 이상 분할)으로 수령하면 법정 퇴직소득세의 30%~40%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.
일시금 수령 시 예상 퇴직소득세
약 80만원
IRP 연금 수령 시 절세 감면액 (30%)
약 24만원 절감
📐 근로기준법상 퇴직금 계산 공식
1일 평균임금 = (퇴직 전 3개월 임금 총액 + 상여금/연차수당 3/12) ÷ 3개월 총 일수(89~92일)
법정 퇴직금 = (1일 평균임금 × 30일) × (총 재직일수 ÷ 365일)
법정 퇴직금 = (1일 평균임금 × 30일) × (총 재직일수 ÷ 365일)
- 1일 평균임금: 기본급뿐만 아니라 정기상여금, 직책수당, 미사용 연차수당을 모두 포함합니다.
- 30일분 임금: 1년 근속 시 30일분의 평균임금이 1년치 퇴직금으로 누적됩니다.
- 수급 자격 요건: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며 계속 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합니다.
🧒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퇴직금 원리
회사에서 1년 동안 열심히 일하면, 나라에서 정한 규칙에 따라 회사가 "1년 동안 수고했으니 한 달 치 월급을 나중에 그만둘 때 줄 보너스로 모아둘게!" 하고 금고에 넣어두는 돈입니다.
10년을 일하면 10달 치 월급이 모이고, 퇴사할 때 그동안 모인 목돈을 한꺼번에 받아 새로운 시작이나 노후 생활에 든든한 디딤돌이 됩니다.
❓ 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퇴직금을 더 많이 받는 타이밍이 있나요? ▼
A. 네, 퇴직 전 3개월 동안 성과급이나 상여금을 지급받으면 1일 평균임금이 급격히 상승하여 전체 근속기간의 퇴직금 총액이 크게 증가합니다. 연말 성과급 수령 직후 퇴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Q. 5인 미만 사업장이나 아르바이트도 퇴직금을 받나요? ▼
A. 네, 2010년 12월부터 사업장 규모와 관계없이 1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100% 적용됩니다. 주 15시간 이상, 1년 이상 근무했다면 계약직, 알바, 파트타임 모두 법정 퇴직금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
Q. 퇴직금 지급 기한과 미지급 시 대처 방법은? ▼
A.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에 따라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전액 지급해야 합니다. 특별한 합의 없이 지연될 경우 연 20%의 지연이자가 부과되며, 관할 고용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.
Q. 퇴직금 청구 소멸시효는 몇 년인가요? ▼
A. 퇴직금 청구권의 소멸시효는 퇴직일로부터 3년입니다. 3년이 지나면 법적으로 청구 권리가 소멸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수령 및 정산을 완료해야 합니다.
📋 관련 법적 근거
-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8조: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하여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지급
- 근로기준법 제2조: 평균임금이란 사유 발생일 이전 3개월간 지급된 임금 총액을 총 일수로 나눈 금액
-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: 퇴직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함
-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4조: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근로자에게 전면 적용
⚠️ 면책 조항: 본 계산기는 근로기준법 및 퇴직급여 보장법 기준 예상 퇴직금을 모의 산출하며, 실제 최종 지급액은 회사의 취업규칙, 단체협약, 통상임금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본 결과를 노무, 세무, 법률 분쟁의 최종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관할 노무사 또는 고용노동청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